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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롤리와 파트너십 맺은 적 없다"

알리바바, 롤리, 비트코인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Alibaba)의 홍보부 총괄 청칭이 비트코인 보상 온라인 쇼핑몰 롤리(Lolli)와의 파트너십을 맺은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롤리는 광군제를 기념해 롤리 지갑이 설치된 상태에서 알리바바 쇼핑을 진행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5%를 비트코인으로 준다고 언급했다. 또한 해당 파트너십은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덧붙인 바 있다. 파트너십 부정은 업계에서 흔한 일 기존 대기업을 대상으로 발표하는 파트너십은 업계에서 허위로 판명나는 경우 많아.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대기업과의 파트너십 자체가 큰 호재이기 때문. 이로 인해 아예 없는 사실을 발표하거나 성급하게 관련 소식을 전달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 있었음. 이번 일도 그와 비슷한 사례로 보여. Parker's note 앞서 조인디 방송을 통해 알리바바 계열사 한국 지점에 있는 관계자도 해당 소식에 부정적 입장을 내놨다고 이야기한 바 있음. 결국 업계에서 종종 일어났던 일이 또 터졌다고 볼 수 있음. 다만 대상이 알리바바이고 '광군절'이슈까지 겹쳐서 스케일이 커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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