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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리바바 이용자, 비트코인 페이백 받는다

알리바바, 비트코인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Alibaba)가 미국의 비트코인 보상 쇼핑몰 롤리(Lolli)와 제휴를 맺고 비트코인 보상을 실시한다. 미국 비트코인 페이백 앱 '롤리' 진행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롤리는 아시아 업체와 첫 파트너십으로 알리바바를 선택. 롤리의 인브라우저앱을 통해 알리바바에서 쇼핑을 하면 롤리 지갑을 통해 쇼핑 금액의 최대 5% 에 해당하는 금액을 비트코인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롤리는 세계 최대 쇼핑 축제인 11월 11일, 중국의 광군제를 맞이해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획. 지난해 광군제 당시 알리바바에서만 하루 310억 달러(36조 592억 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 미중 무역전쟁 중임에도 광군제 기간동안 알리바바 해외 구매 순위는 미국이 가장 높으며 일본, 한국 순. 중국 이용자는 제외, 미국거주자 대상 다만 해당 서비스는 미국 구매들만을 대상으로 함. 중국 거주자들은 제외. 암호화폐를 금지하는 중국의 정책에 따라 중국인은 롤리를 이용하더라도 비트코인 페이백을 받지는 못함. 알리바바의 페이먼트 자회사 알리페이 또한 지난 10월 비트코인을 비롯해 암호화폐와 관련된 거래를 전면 금지. 알렉스 아델만 롤리 최고경영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은 매일 수백만 개의 제품을 구매하고 무료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며 2020년 국제적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알리바바는 이와 관련해 아직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 다만 앞서 알리바바그룹은 이번 광군제를 맞아 블록체인을 통해 글로벌 무역과 정품 인증 등에 적용된다 발표. 이와 관련해 알리바바 계열사 앤트파이낸셜의 장궈페이 부사장은 올해 블록체인 신분증이 4억건 발행되었고, 이를 통해 알리페이와 타오바오를 이용한 해외 구매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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