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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웰 2019] 빵형과 머니그램의 만남, 무슨 이야기 했나

리플, 스웰, 머니그램

리플(Ripple)의 대표 콘퍼런스 스웰(Swell)이 싱가폴에서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됐다. 이번 ‘스웰 2019’에는 지난 6월 리플과 파트너십을 맺은 송금 규모 세계 2위권의 머니그램(Moneygram) CEO(최고경영자) 알렉산더 홈즈(Alexander Holmes)도 참석했다. 홈즈는 스웰 둘째 날인 8일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와 대담을 가졌다. 전체 내용은 기사 상단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플과의 파트너십은 디지털 전환의 키” 이날 대담에서 홈즈는 리플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송금 산업은 최근 몇 년간 많은 변화를 요구 받고 있다. 산업 스스로가 사고의 전환을 가져야하는 시점에서 리플과의 파트너십은 전환을 위한 키(Key)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현재 송금 시스템으론 실시간 처리 안돼” 이어 지금의 송금 시스템이 실시간(Real Time)으로 처리되지 않음을 지적. 또한 은행이나 송금 시장 간의 ‘국경’을 이야기하며 디지털 자산과 현금의 균형을 언급. 이러한 시스템을 (리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임. “멕시코에서 실제로 리플 효과 봤다” 실질적인 사례를 들며 ‘리플 효과’언급하기도. 멕시코에서 ODL(구 xRapid)을 활용했더니 실제로 송금 속도가 빨라지는 걸 확인했던 것. 홈즈는 “ODL을 통해 기존 송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리플의 효율적인 기술 덕분이었다”고 설명. “머니그램 인프라와 리플 기술 시너지 기대” 이어 홈즈는 “머니그램의 인프라와 리플 기술이 가져올 효과가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장애물이 있겠지만, 시장 바깥의 변동성을 제거하고 알맞은 거래쌍을 시장에 제공하는 등 여러 성과를 보여줄 것이다. 그게 우리의 로드맵이다”라고 이야기. 이에 갈링하우스도 “작년만 해도 우리가 xRapid로 불렀던 ODL이 테스트 단계에 있었다. 그러나 올해에는 ODL 서비스가 수십 곳의 업체에 실제 제공되고 있다. 또한 규제 흐름도 우리게에 긍정적으로 흐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더 확대해나갈 전망이다”라고 밝힘. Parker’s note 세션 중 새로운 무언가를 깜짝 발표하거나 중대 사항을 언급하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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