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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암호화폐 채굴업' 도태산업 목록서 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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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암호화폐 채굴업을 '도태산업' 목록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앞서 4월 중국은 암호화폐 채굴 산업에서 도태산업으로 지정해 강도 높은 규제를 한 바 있다. 암호화폐 채굴업, 도태산업 제외...내년부터 적용 6일 중국 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산업구조조정지도목록(2019년 말)'에서 암호화폐 채굴업을 도태산업에서 제외. 이 목록은 8월 27일 2차 회의에서 통과. 2020년 1월 1일부터 발효됨. 기존 산업구조조정지도목록(2011년말, 수정)은 폐기됨. 이번 조치로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건 채굴업체들. 비트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채굴 기업은 향후 중국 당국과 대화 채널이 확장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을 가능성 커져. 도태산업이란? 규정에 따르면 도태산업은 관련 법 규정에 부합하지 않으며 생산 안정성이 부족해 자원 낭비가 심각하고 환경 오염을 야기하는 분야. 도태산업으로 지정되면 인허가를 비롯한 창업 활동, 기업 운영이 엄격한 규제를 받게 돼. 정부 지원을 받기 힘들뿐더러 기업 활동 자체에 큰 지장. 암호화폐 금지도 풀릴까 이번 조치에 암호화폐 금지 조치도 해제될지 관심 집중.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아보여. 암호화폐 금지는 금융 차원의 조치. 이번 암호화폐 채굴 허용은 실물 경제, 민생 차원의 조치로 서로 성격이 달라. 다만 암호화폐 채굴은 암호화폐와 깊이 관련돼 있어 법적 모순을 일으킬 가능성 있어. 이에 대해선 고위층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달려 있다는 분석 나와. 비트코인캐시, 탄력 받았다 이러한 희소식에 우지한이 주도한 {{BCH}} 가격도 올라. 빗썸 기준 비트코인캐시 가격은 오후 3시 20분 34만9200원으로 전일 같은 시간 대비 4.3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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