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우지한의 매트릭스포트, 채권양수도 방식 금융상품 출시

메트릭스포트, 우지한, 비트메인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 업체 비트메인의 우지한 대표가 출범한 디지털 자산 플랫폼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채권양수도 방식의 디지털 금융 상품 '전진바이잉(真金百盈)'을 내놨다. 연간 수익률 최대 18% 4일 매트릭스포트는 회사 홈페이지에 전진바이잉을 출시했다고 공고. 이 상품을 통해 이용자는 매트릭스포트가 대출자로부터 확보한 채권을 살 수 있음. 연간 수익률은 최대 18%. 담보물 가치가 채무 규모보다 커서 안정성 높음. 스테이블코인인 유에스디코인(USDC)과 테더(USDT)를 본위 화폐로 지정. 만기일 전 2차 권리 양도, 원리금 조기 상환 등을 지원해 자금의 유동성 높여. 공고는 "이용자는 매트릭스포트 플랫폼에서 여러 종류의 디지털화폐를 이용해 만기일이 각기 다른 상품을 살 수 있다"며 "채권을 보유하는 동안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채권 만기 전에도 원리금 회수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라고 말해. 매트릭스포트는? 올해 설립된 디지털 자산 거래, 위탁관리 플랫폼. 우지한, 거웨성 등 비트메인 출신 직원들이 대거 참여. 본사는 싱가포르에 소재. 스위스금융감독원(FINMA) 산하 자율규제기구(SRO) 멤버. 비트케인, 앤트풀등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음. 10월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암호화폐 금융상품과 월렛 등 기능을 내놓기도.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