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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돈주는 앱 7가지... NO협찬 레알체험 1등은?

코스모, 조우주, 림포, 더챌린지, 캐시워크

[우주적 관찰자 시점] ⑦림포(LYMPO)-번외편(하) 블록체인 디앱 리뷰 사상 최장 프로젝트! 운동보상 앱 7가지를 45일간 협찬 한 푼 안 받고 체험한 결과! 지난 시간엔 금액만 놓고 비교해 봤습니다. 금액만 놓고 보자면, 림포(713LYM, 약 3921원) → 캐시워크(3246캐시, 2272원) → 스탭캐시(2000원) → 미에로화이바(1080원) → 토스만보기(1000원) → 볼트코인(6BOLTT, 150원) → 더챌린지(0원) 등 순입니다. 하지만, 이 모두를 종합한 1등은? 클릭 노동과 무작정 광고 시청 없다 보상 구조와 보상 금액은 기존 리워드앱과 블록체인 기반 리워드앱이 비슷합니다(약 100걸음 당 1원). 하지만 기존 캐시워크ㆍ스탭캐시 등의 앱은 의무적으로 광고를 너무 많이 봐야 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운동 보상 앱들은 광고 시청을 의무적으로 할 필요 없고 자발적으로 원하는 사용자들만 시청하도록 별도의 영역을 분리했습니다. 사용환경이 아~주 쾌적합니다. 아, 하나의 함정은 아직까지 제휴 업체가 많지 않아 광고 노출 자체가 적은 건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완벽히, 철저한 주관 평가. 100원을 얻기 위해 100번의 클릭 노동과 수십 번의 광고 시청을 해야하는 캐시워크나 스텝캐시보다는 피로감이 덜하고 깔끔한 환경의 림포나 더챌린지를 추천합니다. 이 몇 번의 클릭조차 귀찮다고요? 삼성헬스의 미에로화이바나 토스만보기를 추천드립니다. 평소 만보 이상만 걷는다면 앱 상에서 불필요한 광고시청이나 별다른 클릭 활동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돈이 쌓이니까요. 더챌린지와 볼트코인 같은 경우 단순히 걸음 수에 비례해서 소액의 보상을 지급해주는 앱과는 다르게 토큰 이코노미가 갖는 장점을 살려 코인을 참가비로 걸고 미션 달성 시 큰 보상을 주고 실패 시 참가비를 잃는 방식의 게임이 인상적입니다. 마치 토익 스터디그룹에서 스터디원끼리 보증금을 걸고 숙제를 안 해온 학생들의 보증금을 숙제를 해온 학생들이 나눠 갖는 식이랄까요. 역시 뭐든 돈이 걸려야 열심히 합니다. 미션을 클리어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파리바게트나 베스킨라벤스 기프티콘과 같은 경품 추첨이벤트도 자주 진행하기 때문에 재미와 더불어 큰 보상으로 동기가 퐉퐉 부여됩니다. 열심히 뛰고 열심히 클릭해서 하루 100원밖에 못 버는 ‘티끌 모아 티끌’보단 더챌린지와 같은 미션형이 더 끌립니다(안타깝게도 아직 한 번도 당첨이 된 적은 없지만요 ㅠ). 건강 관련 개인정보가 금융보다 10배 비싸다 운동 리워드 앱의 기본 보상 구조가 건강관련 데이터 제공과 광고 소비인 만큼 개인정보 데이터 관리가 중요합니다. 해커들사이에서 건강이나 의료 관련 개인 정보는 금융 관련 개인정보보다 무려 10배가량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소중한 개인정보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토큰화하여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 가능하다는 점이 블록체인기반 헬스 앱의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단순 걸음 수 외에는 별도로 수집되는 정보도, 제공되는 서비스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장점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는 합니다. 추후에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측정 가능한 심박수, 수면 패턴, 스트레스지수 등의 다양한 생체 정보가 수집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보상과 미션이 주어질 때 블록체인만의 장점이 부각되겠죠. ※본문에 나온 코인 가격은 10월 25일 오후 4시, 코인마켓캡(CMC) 기준으로 달러 당 1200원을 적용해 계산한 가격입니다. 영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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