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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가입자 수 50만 명·누적 거래액 638억 원 달성

테라, 차이, 티몬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Terra)가 지난 6월 출시된 간편결제 앱 차이(CHAI)의 성과를 25일 공개했다. 테라 측은 차이가 출시 4개월 동안 가입자 수 50만 명·누적 거래액 638억 원·누적 거래 건수 27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티몬 거래 금액의 11.4% 차지 차이는 9월 기준 티몬(TMON) 앱에서 발생한 총 거래 금액의 11.4%를 차지해 간편결제 서비스 가운데 1위 차지. 차이를 통해 티몬 거래 수수료가 크게 절감됐다고 언급. 티몬은 테라의 신현성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있는 이커머스 기업. 신현성 대표는 “차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638억원을 달성해 기쁘다. 기존 거래 수수료율을 평균 1.5% 줄였다 보면 약 10억원의 수수료 인하 혜택을 제공한 셈이다. 이는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에 노력해 온 테라에게 매우 뜻 깊은 의미가 있다. 테라 고유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전세계 결제 서비스 혁신의 모범이 되겠다”고 언급. 공격적인 마케팅 티몬과 연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것도 차이의 성장 원인 중 하나. 테라 측은 "차이는 첫 결제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시 최대 10% 할인을 제공한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설명. 티몬 측은 차이로 결제하면 한 달 최대 90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힘. 한편 차이는 최근 "올해 전국 1만3500여 CU 편의점에서 차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발표하기도 함. 테라? 테라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다양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제공하는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현재 테라 얼라이언스(Terra Alliance)를 통해 상용화 추진 중. 테라 얼라이언스는 티몬·배달의 민족·큐텐(Qoo10)·캐러셀(Carousell) 등 아태지역 기업들로 구성돼 있음. 테라 측에 의하면 이들 얼라이언스의 연 거래액은 59조 828억 원(500억 달러)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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