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바이낸스, 카카오의 블록체인 '클레이튼' 거버넌스 합류

바이낸스, 클레이튼, 클레이, 카카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합류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버넌스 카운슬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거버넌스 카운슬은?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의사 결정과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Consensus Node) 운영을 담당하고, 클레이튼 기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키는 것을 논의한다. 거버넌스 카운슬 멤버는 지난 6월 클레이튼 메인넷 동시와 공개, IT, 통신, 콘텐츠,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의 25여개의 글로벌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기업으로는 셀트리온, LG전자, LG유플러스, 카카오등이 있으며 보안 업체 안랩또한 최근 합류했다. 웨이 조우 바이낸스 최고 재무 책임자(CFO)는 “아시아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합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에 주력하여 더 많은 유저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Jess' note 바이낸스, 클레이·디앱 토큰들 상장할까? 바이낸스는 클레이튼의 거버넌스에 암호화폐 거래소. 기존 노드들은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전개 중이기는 하지만 블록체인 기업으로서는 바이낸스가 처음으로 합류. 그라운드X측은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의 거버넌스 카운슬 합류는 클레이, 클레이튼 디앱 토큰들의 상장과는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거버넌스 카운슬의 멤버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최소 500만개 이상의 클레이를 보유해야 하며, 클레이튼의 노드를 운영하고 보상으로 클레이를 받게 된다. 바이낸스의 합류가 일단 바이낸스의 클레이 보유를 뜻하기는 한다는 점은 일단 사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