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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최대은행, 캄보디아 중앙은행과 블록체인 협업

블록체인,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최대은행 메이뱅크(Maybank)가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이 블록체인 기반 송금 시스템 구축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업 내용? 이번 협업은 국경 간 거래를 원활하게 하는 글로벌 송금 서비스에 중점 두고 있음. NBC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바콩(Bakong)과 메이뱅크의 디지털 플랫폼인 ‘메이뱅크투유(Maybank2u)를 활용해 진행될 예정. 체아 세레이(Chea Serey) NBC 국장은 “바콩이 국내 전체와 지역을 모두 아우르는 결제 시스템이 될 것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캄보디아와 말레이시아가 모두 윈윈하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밝힘. 동남아는 블록체인 허브? 싱가포르를 필두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블록체인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는 중. 싱가포르의 경우 MAS(싱가포르 통화청)에서 이미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만들고 ICO(암호화폐공개) 가이드라인 확립. 그 결과 싱가포르는 2018년 세계에서 ICO로 자금을 가장 많이 모은 나라로 성장. 이외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베트남 등의 국가에서도 암호화폐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거래소 라이선스 절차를 엄격하게 규정하는 등, 구체적 제도가 만들어지고 있음. 특히 동남아의 강자로 분류되는 말레이시아의 이번 행보는 비록 MOU에 불과할지라도 눈여겨봐야 할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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