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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활성화된 비트코인의 유통량은 얼마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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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 블록체인] Q>일명 '사토시 지갑'으로 불리는 최초로 생성된 비트코인 지갑의 {{BTC}} 보유량은 단 1사토시도 이동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비트코인의 채굴 이후 비밀번호를 잃어버리거나 채굴중 소실된 경우. 그리고 가장 큰 갯수를 보유하고 있는 사토시 보유량등을 제외하고 전체 비트코인중 실제 활성화된 물량은 어느정도 일까요?. "5년간 한 번도 이동되지 않거나 거래가 일어나지 않은 비트코인의 수량이 지난 7월을 기준으로 유통량(1780만 개)의 21.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갯수로는 약 384만 7859개 입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통계치는 비트코인 장기 투자 물량을 보여주는 것이며,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가치 저장의 수단화되고 있다는 증거란 주장을 펴기도 합니다. 반면 암호화폐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에서는 위와는 다른 해석을 내 놓았습니다. 체이널리시스는 비트코인의 유통량 중 실제로 유통되고 있지 않은 물량으로, 투자를 했다가 잃어버렸거나, 그냥 잃어버렸거나 아직 채굴이 되지 않은 비트코인의 물량을 조사했습니다. 전제값은 추정치이며, 비트코인 지갑이 오랜 시간 활동을 하지 않을 때 지갑이 분실되었다고 가정하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순수하게 소실된 비트코인 규모는 380만개 정도였습니다. 이는 전체 발행량(2100만 개) 대비 18%정도 됩니다. 이처럼 5년 동안 이동되지 않고 있는 물량도 380만 개 정도이고,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물량도 380만 개 정도여서 관점에 따라 '장기투자를 위한 홀딩 물량이냐' 혹은 '이미 소실된 물량이냐' 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한편 그 비율은 낮지만 최근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별다른 트랜젝션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지갑 주소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 비트코인을 비교적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가격이 상승할 투자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 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환상공주’님의 질문과 'erc20'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https://www.a-ha.io/questions/45b7774abf6b52afb7e4241b4d2ae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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