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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코인베이스…텔레그램 지원·모바일 앱 출시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모바일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 9월 상장 코인 검토 대상을 17개로 공개한 것과 함께 관련 프로젝트와 협업을 재빨리 추진하는 흐름이다. 10월 10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서비스 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된 솔라나(Solana)는 검토 대상 17개 프로젝트 중 하나다. 출시 당일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서비스를 받기로 예정된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ON)의 암호화폐 그램(GRM)도 마찬가지다. 코인베이스는 여기에 모바일 트레이딩 앱을 출시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전망이다. 커스터디 통해 텔레그램 토큰 지원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커스터디는 업계의 중요한 이슈 중 하나. 커스터디 서비스를 통해 암호화폐 보관이 안전하게 이뤄지면 불안정성이 해소될 수 있기 때문.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SEC(미국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도 “비트코인이 ETF 승인을 받으려면 가격 조작과 커스터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음. 이러한 관점에서 코인베이스도 커스터디 서비스 지원하고 있음. 현재 코인베이스는 그램·솔라나·OXT 3개 토큰에 대한 커스터디 서비스 지원 예정. 10월 말 안으로 론칭이 계획돼 있는 그램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서비스에 따라 보호예수 및 보험 혜택을 제공받을 전망. 모바일 트레이딩 앱 출시 코인베이스는 기관 투자자용 거래 플랫폼 코인베이스 프로(Coinbase Pro)에서 모바일 트레이딩 앱 출시. 코인베이스 측은 “모바일 트레이딩은 가장 많이 요청 받은 서비스 중 하나다. 코인베이스 프로 모바일 앱은 모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중 가장 직관적인 기능을 제공한다”고 언급. 해당 앱은 iOS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에서는 아직 개발 중이라고 밝힘. Parker’s note 비록 상장 ‘검토’ 코인이지만 관련 프로젝트와 후속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모바일 트레이딩 앱 서비스도 iOS부터 구축했다는 것이 다소 특이하다. 원래는 진입장벽이 더 낮은 안드로이드 쪽을 공략하는 게 일반적인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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