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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한 "새로운 앤트마이너는 혁신의 최전선에 있다"

비트메인, 우지한, 채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 생산업체 비트메인이 새로운 채굴기 출시를 예고했다. 비트메인의 공동 창업자 우지한(Jihan Wu)이 9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한 ‘월드 디지털 마이닝 서밋(World Digital Mining Summit)’에서 “앤트마이너 S17+, T17+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채굴기는? 비트메인에 따르면, S17+의 해시파워는 73TH/s, 에너지 효율은 40J/TH+10%. T17+의 해시파워는 64TH/s, 에너지 효율은 50J/T+10%. 해당 채굴기는 11일 오후 8시(세계 표준시 기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 상품 인도는 12월 1일부터 10일 동안 진행될 예정. 우지한은 이날 서밋에서 “새로운 앤트마이너(채굴기)는 채굴 혁신의 최전선에 위치한다. 각 제품은 디자인과 에너지 효울성 측면에서 미래를 상징한다. 우리(비트메인)는 앞으로도 우리의 리서치와 개발 역량을 투입해 제품 개선에 힘쓸 것이다”고 강조. 비트메인은?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 생산업체. 암호화폐 업계의 유력 인사인 우지한이 공동 창업. 조인디(Join:D)의 주요 주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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