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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에서 테라로 결제한다

차이, 테라, 간편결제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CU편의점 운영사인 BGF리테일과 블록체인 기반 오프라인 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CU에서 테라로 간편결제 양사는 연 내 전국 CU편의점에서 차이 간편결제 앱으로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하도록 공동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마케팅을 함께 진행. CU는 점포수 기준 편의점 업계 국내 1위. BGF리테일은 차이와 협업을 통해 테라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결제 수수료 절감과 소비자 할인 혜택 제공. CU 이용자는 차이 앱의 바코드를 이용해 물건 구매 가능. 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는 “전국 1만3500 점포를 지닌 BGF리테일에 차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CU 편의점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협업으로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가맹점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 혜택은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혀. 차이는? 지난 6월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 지난 6월 출시 이후 40만 유저를 확보. 테라는 테라 얼라이언스를 적극 활용해 차이의 사용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 티몬ㆍ벅스ㆍ오늘의집ㆍ아이디어스ㆍ야놀자ㆍ번개장터 등이 차이를 도입. 배달의민족 등 소비자가 즐겨 이용하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차이를 확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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