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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ㆍ스텔라, 그나마 BTC와는 다른 가격 움직임”

리플, 스텔라루멘, 비트코인, 상관관계

시가총액 톱10 암호화폐 가운데 {{XRP}}과 {{XLM}}이 {{BTC}}와의 상관관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전문 분석업체 언폴디드(Unfolded)의 최신 리서치 결과를 인용, 7일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BCHㆍETH 등은 상관관계 90% 육박 언폴디드의 상관관계 분석에 따르면, 테더(USDT)를 제외하고 8개 암호화폐 모두가 비트코인과 양의 상관관계로 조사. 언폴디드 분석에서 상관관계는 백분율로 표시. 100%에 가까울수록 가격 흐름이 비슷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을 의미. 상관관계가 100%라는 의미는 비트코인이 10% 오를 경우 해당 코인도 10% 오른다는 뜻. 모두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을 뿐더러 그 정도도 상당히 높아. {{BCH}}는 비트코인과 89.42%의 상관관계, 가장 밀접하게 연관. 다음으로 {{ETH}} 85.96%, {{BSV}} 81.57%, {{EOS}} 79.62%, {{LTC}} 79.03% 등 순. 반면 {{XLM}}은 상관관계가 40.64%로 가장 낮아. {{XRP}}도 56.62%로 그나마 낮은 편. 암호화폐 가운데선 리플과 스텔라루멘이 그나마 비트코인에 대해서 독립적인 가격 흐름을 보인다는 의미. 그래서 리플ㆍ스텔라 투자하라고? 투자 위험을 줄이는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에 분산투자 하는 것. 이른바 포트폴리오 투자.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점유율(도미넌스)이 워낙 크기 때문에 비트코인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알트코인에 분산투자해야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7일 현재 암호화폐 정보업체 코인마켓캡(CMC) 기준으로 비트코인 점유율은 66.9%. 9월 초 70%를 웃돌던 점유율이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약간 내려온 상황. 하지만, 상관관계가 적다는 이유로 스텔라루멘이나 리플에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성공적인 전략은 아니야. 이들 코인 역시 상관관계가 40%를 웃돌기 때문. 포트폴리오를 통해 투자 리스크를 줄이겠다면 다른 전통자산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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