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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경찰청, 블록체인 적용한 '모바일 운전면허' 도입

경찰청, SKT, LG, KT

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경찰청이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내놓는다. 통신3사,경찰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내년 1분기 서비스 출시 2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 관련 임시허가를 받으면서 추진됨. 3사 공동 본인인증 브랜드'패스(PASS)'와 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을 연동, 내년 1분기까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기존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지위를 갖게 됨. 패스 앱에서 실물 운전면허증을 등록하면 QR코드, 바코드 형태로 모바일 운전면허 서비스가 제공, 바로 이용 가능. 블록체인으로 '보안' 높였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보안을 강화. 사용자와 관련된 데이터는 스마트폰 내부에만 블록체인으로 암호화되어 저장. 데이터 위변조 또한 블록체인으로 방지. 쏘카등 카셰어링에서도 사용한다 통신 3사는 공유차량 서비스 사업자 ‘쏘카(SoCar)’와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 도입을 추진 중.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에서의 무면허 운전, 명의 도용 문제 발생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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