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이오스, 첫 하드포크 완료… 보이스 출범 초읽기

이오스, 보이스, eos

암호화폐 이오스가 메인 체인에 이오스소프트웨어 EOSIO1.8 버전을 적용하는 첫 번째 하드포크를 완료했다. 첫 하드포크… 디앱 보안 등 개선 23일 22시(한국시간) 진행 완료. 이오스 출범 이래 첫 하드포크를 동반한 업데이트로, 지금까지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 중 최대 규모. 이전 버전과 소프트웨어 호환 됨.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이오스 메인넷의 디앱(DApp) 보안성 강화, 거래 지연 문제의 개선, 디앱 개발사가 이용자에게 CPU NET등의 자원을 지원하도록 해 진입 장벽을 완화한 것, 그리고 이오스 기반 소셜 미디어 디앱 보이스(VOICE) 출범 준비 완료다. 이오스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블록프로듀서(BP) 상위 30개중 29가 업데이트를 진행. 앞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와 후오비(Huobi)는 하드포크 지원을 위해 입출금을 정지, 메인넷 안정 이후 재개한다고 설명. 디앱 개발사, 컴퓨팅 자원 직접 부담 기존에 이용자들이 이오스 디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이오스를 보유해 CPUㆍNET 등의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있어야. 그러나 이번 이오스 메인넷 하드포크를 통한 버전 업데이트에서는 디앱 개발사들이 이런 자원을 직접 부담하고 이용자에게 부담이 가지 않도록 스마트컨트랙트를 구성할 수 있게 됨. 이를 통해 이오스를 이용한 소셜미디어 보이스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 이오스 개발사인 블록원(Block.one)의 브랜단 블러머(Brendan Blumer) CEO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앱 개발자는 최적의 UX를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됨. 유저는 자원 활용에 대해 더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함.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