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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대 증권거래소, 유로 기반 비트코인 거래소 출범

비트코인, 유로화, 슈투트가르트

독일 2대 증권거래소 슈투트가르트(Boerse Stuttgart)가 23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출범했다. 독일 최초로 당국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 취급 거래소로, 현재 유로 기반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유로 기반 비트코인 거래소 슈투트가르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로 기반 비트코인 거래소 출시를 발표. 거래소의 정식 명칭은 ‘보어 슈투트가르트 거래소 디지털 자산 거래소(BSDEX, Boerse Stuttgart Digital Exchange)’. SDEX는 독일 은행법(Banking Act) 규제 요건에 부합, 독일 금융거래소 중 최초로 당국의 법적 승인을 받음. 자격을 갖춘 일부 대상자에게 합법적인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지원.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하루 24시간 연중무휴로 거래 가능. 슈튜트가르트의 파트너사 솔라리스뱅크(SolarisBank AG)가 결제 처리와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제공. ETHㆍXRP 등 지원 확대 예정 향후 대상자를 더 많은 개인과 기관 투자자까지 확대할 예정. 연내 유로화와 연동한 {{ETH}}, {{LTC}}, {{XRP}} 추가 계획도. 2020년 토큰화된 자산으로 서비스 확대 고려. 더크 스터츠(Dirk Sturz) BSDEX 최고경영자(CEO)는“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암호화폐 시장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향후 더 많은 디지털 자산을 내놓을 전망”이라며 “우리 목표는 유럽 최대의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말해. 슈투트가르트는? 1860년 출범한 독일 2위 증권거래소로, 지난해부터 암호화폐 관련 플랫폼과 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하기 시작. 지난해 암호화폐공개(ICO) 플랫폼 론칭한 데 이어 올해 1월 자회사 소와랩스가 수수료 제로(0)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바이슨(Bison)' 출시. 5월에는 라이트코인(LTC)과 리플(XRP)의 상장지수채권(ETN, 상장지수펀드처럼 거래소에 상장돼 손쉽게 사고팔 수 있는 채권)을 상장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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