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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과 금융의 만남… ’2019 월드 디지털 마이닝 서밋’

WDMS, 비트메인, 채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메인이 주최하는 ‘월드 디지털 마이닝 서밋(WDMS, World Digital Mining Summit)이 10월 8~1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장(Messe Frankfurt)에서 열린다. WDMS는 어떤 행사? 비트메인이 주최하는 글로벌 채굴 산업 포럼. 2018년 9월 21~23일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1차 WDMS가 열린 후 올해 2회차 맞음. 채굴뿐 아니라 블록체인, 암호화폐, 금융 업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음. 누가 오나? 비트메인의 우지한 공동 설립자, 암호화폐 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메트릭스포트(Matrixport)의 존 거(John Ge) 최고경영자(CEO), 암호화폐 채굴 기업 제네시스 마이닝의 마르코 스트랭(Marco Streng) CEO 등이 연사로 참여. 100여 개 암호화폐 채굴 업체와 1000여 명 업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임. "채굴업과 금융의 결합"을 말하다 암호화폐 채굴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디지털 채굴의 혁신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올해 서밋에서는 채굴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낮추는 대신 채굴 효율성은 높이는 방법을 모색. 또한, 최근 업계 화두인 암호화폐 채굴 산업과 금융의 융합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 나눌 예정. 채굴자들은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질 때 다른 사람에게 암호화폐를 대출해주는 등 금융 서비스를 통해 자금을 확보. 이 자금으로 운영비를 충당하거나 채굴기를 더 매입하기도. 그러다가 암호화폐 가격이 다시 오르면 대출해준 암호화폐 상환받음. 채굴자들이 이런 방식으로 자금 회전 효율을 높이는 추세라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수요 급증. 서밋 참가자들은 채굴 시장이 암호화폐 거래, 대출, 투자 등 각종 금융 상품과 잘 결합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내놓을 예정. 이를 위해 ‘탈중심화 채굴의 방향’, ‘어떻게 채굴 효율을 높일 것인가’, ‘채굴 소프트웨어 솔루션’, ‘채굴업계가 반드시 갖춰야 할 금융 서비스’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준비됨. *이번 행사의 주최사인 비트메인은 조인디의 주요 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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