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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밀레니얼일수록 암호화폐 투자 많이한다

암호화폐, 밀레니얼, Z세대

온라인 상거래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암호화폐 투자자 수가 전체 세대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투자자산이 1억원 이상인 밀레니얼의 경우 암호화폐 투자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10배가량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 3%보다 높은 20%, "투자해봤다" 16일 영국의 로펌 미셸모어(Michelmores LLP)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산을 2만 5,000 파운드(한화 약 3688만 원) 이상을 보유한 밀레니얼세대의 20%가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남. 밀레니얼 세대는 1981년생부터 1996년생까지를 이르는 단어. 평균 3%보다 훨씬 웃도는 수치. 보유자산 높을수록 투자도 더 많아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많을수록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남. 자산이 7만 5000파운드(한화 약 1억 천만원) 이상인 밀레니얼의 경우 암호화폐 투자자 비율이 29%로 더 높음. 전체평균보다 10배가량 높은 수치. 투자금의 출처는 응답자의 70%가 급여소득이라고 답함. 세대 지날수록 높아지는 관심 암호화폐에 대한 밀레니얼 세대의 관심은 X세대의 약 3배. 1997년 출생한 Z세대의 암호화폐 투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 미셸모어 수석 파트너인 앤드류 올랜드는 "밀레니얼 세대는 아직 고정관념이 있다"고 평가. 반면 Z세대는 암호화폐 구매 의향에 대해 26%가 "향후 암호화폐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고 답함. 관심 증가 이유 "온라인 접근성"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젊은 세대로 갈 수록 높아지는 이유는 온라인 거래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도 한 몫.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전자 거래 플랫폼을 사용해 투자하고 있었으며, 27%는 소셜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고 커뮤니티를 이용한다고 답함. Jess' note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어도 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 자체를 모르는 세대도 있음. 온라인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중년 투자자들, 베이비붐 세대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사기가 횡횡하는 이유이기도. 지금의 암호화폐 투자자 대부분은 그나마 자라면서부터 인터넷을 접한 밀레니얼. 미래의 투자자인 Z세대들에게는 암호화폐가 이보다 더욱 친근한 투자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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