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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가격 상승, 알트코인 부활 신호탄?

이더리움, 알트코인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 {{ETH}} 가격이 2주 만에 10% 이상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연초 350달러 고점을 찍은 뒤 8월 말 167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이달 들어 190달러를 회복한 상태다. 이더리움 가격 상승으로 다른 알트코인도 오랜 침체에서 벗어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더리움,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나 암호화폐 분석 업체 코인마켓캡 기준 이더리움 가격은 8월 30일 167달러에서 16일 193달러로 10% 넘게 올라. 연초 이후 부진했던 이더리움 가격이 완전한 회복세에 들어섰다는 낙관 이어져. 주식시장 분석 업체 와이코프(Wyckoff)의 토드 버터필드(Todd Butterfield) 총괄은 “이더리움이 최근 가격 하락세일 때 매도가 급증, 강세장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며 “롱(매수) 포지션으로 방향을 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분석. 그는 이더리움이 수개월 간 지속된 가격 침체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고 낙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쉬 올스제비츠(Josh Olszewicz), “이더리움 가격이 320달러 수준까지 회복할 것” 관측하기도. 알트코인 가격 동반 상승하나 이번 이더리움 가격 반등이 다른 알트코인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 집중. 2018년 12월 이더리움 가격이 한 차례 뛰자 시장이 탄력을 받아 다른 알트코인 가격도 오른 바 있음. 당시 이더리움은 12월 초 85달러에서 보합세를 이어가다 19일 100달러를 넘어서더니 24일 145.37달러까지 급등. 이에 {{XRP}}도 2018년 12월 23일 0.38달러에 거래되다가 24일엔 0.44달러로 뜀. {{LTC}}도 하룻새 30달러에서 36달러로 오름. “이더리움 영향력, 생각보다 크지 않다” 아직 낙관은 일러. 이더리움이 알트코인을 비롯해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큰 영향력을 주기엔 힘들다는 지적도. 암호화폐 분석가 조쉬 라거(Josh Rager)는 “이더리움 가격 상승에 대해 지나친 낙관은 하지 말아야” 지적. 그는 “이미 가격이 오를 만큼 오른 상태라 이 이상의 가격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 비관. 그는 이더리움 가격이 다시 한풀 꺾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알트코인에 미치는 영향력은 미미할 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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