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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CEO "올해 예정됐던 IPO, 재고할 것"

비트코인 크라켄 거래소 암호화폐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제시 파웰 최고경영자(CEO)가 추진 중이던 기업공개(IPO) 계획에 대해 재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6월 11일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당초 크라켄은 올 하반기 IPO를 위한 공모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날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IPO의 잠재적 리스크에 대해 우려하며 "상장 첫날 대규모 덤핑이 발생할 수 있고, 만약 내부 관계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수십억 달러어치 주식을 매도하려 든다면 막을 방책도 없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IPO를 마쳤던 코인베이스가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점도 이 같은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4월 상장 첫 날 328.28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공모가(250달러)를 크게 웃돌았지만 최근에는 업계 부진으로 30% 넘게 하락했다. 파웰 CEO는 "내년 하반기 시장을 살펴본 뒤 어떤 방법으로 상장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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