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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통화감독청 "작년 배포된 디지털 자산 지침 전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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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화감독청(OCC)의 통화 감사관 대행인 마이클 슈(Michael Hsu)는 2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OCC가 작년에 배포된 모든 디지털 자산의 가이드를 조사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설명 지침, 조건부 신탁 라이센스와 기타 유관 디지털 자산 문제가 포함되어 이있다"고 말했다고 로360(Law360)이 6월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클 슈는 지난달 초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으로부터 연방준비제도 산하 기관인 OCC의 통화 감사관 대행에 지명됐다. 슈 대행은 "나는 모든 것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검토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예를 들어 기존에 결정한 제약 요소, 이미 도출된 문제,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등이 그런 것들다. 이는 기본적으로 우리 팀이 실무적이면서도 동시에 모든 문제에 대해 광범위한 검토를 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검토에 일부 암호화폐 기업에게 발급한 조건부 신탁 라이선스와 다른 회사가 이러한 종류의 라이센스를 신청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OCC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전체적인 전략'을 결정할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또한 "이런 관점이 OCC, 연방준비제도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직원으로 구성된 팀을 자극할 것"이라면서 "우선 용어에 대한 일치를 이루는 것을 지시했다. 정확한 정의는 여러 부서에 걸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단 해당 팀에서 용어 정의를 하면 디지털 자산 산업의 위험을 식별하고 규제와 관련하여 취해야 할 다음 조치를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슈 대행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할권을 가지고 있는 있는 여러 규제 기관이 거래소 규제를 포함해 최적의 규제 프레임 워크를 공동으로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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