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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 사업자 20곳 간담회 연다

금융위 특금법 암호화폐 가상화폐

금융위원회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관리 감독 주무부처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거래소 20곳이 참석하는 비공개 간담회를 연다고 연합뉴스가 6월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날 오후 4시 은행연합회에서 '가상자산거래소 신고등록안내 컨설팅'(가칭)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 가운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한 곳이다. FIU는 이날 간담회에서 정부 입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안내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요건(ISMS 인증 획득,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 개설, 대표·임원이 특정금융정보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금융관련법령 등 위반 없을 것)과 함께 사업자 취급금지 가상자산 규정, 사업자 시세조종 금지 등과 관련된 내용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는 가상자산 사업자 등이 자체 발행한 가상자산에 대해 매매·교환을 중개·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사업자의 시세조종행위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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