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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일론 머스크, 트위터 사전 승인 의무 위반” 지적

일론 머스크 SEC 리플 도지코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사내 변호사로부터 트윗을 사전 승인받아야 한다는 법원 명령을 두 차례 위반했음을 지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 뉴스1이 6월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EC는 지난 2018년 머스크가 기업 인수 가능성에 대한 트위터을 올려 사기를 저질렀다며 머스크와 테슬라에 각각 2000만 달러(221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으며, 이후 테슬라 사내 변호사가 머스크의 트윗을 감독하도록 명령했었다. 그러나 SEC는 2019년과 2020년 테슬라에 보낸 서신에서 머스크가 회사 변호사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트윗을 날렸다고 지적했다. WSJ은 당시 관련 문서를 확보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는 테슬라와 SEC와의 불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머스크는 감독 당국의 규제를 잘 따르지 않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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