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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CFTC 위원장 "USDT 붕괴 시, 암호화폐 시장 대격변"

USDT 테더 CFTC 스테이블코인

전 미국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었던 티모시 매시드(Timothy Massad)가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오피니언을 통해 USDT 가치 붕괴 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대격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지난달 USDT 발행사 테더(Tether)는 USDT 준비금의 세부 내역을 처음으로 밝혔는데, 올해 3월 31일 기준 USDT 준비금의 약 76%를 현금 및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이 가운데 기업 어음이 65%, 신탁 예금이 24%나 차지한 반면, 실제 현금은 3.8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줬다. 이에 대해 매시드는 "(USDT) 토큰 한 개당 1달러를 돌려받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JP모건은 리서치 노트에서 전체 비트코인의 50~60%가 USDT로 거래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테더에 대한 신뢰 상실은 비트코인 시장에 심각한 유동성 충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매시드는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은행과 동일한 기준을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법안(2020년 12월 발의)을 언급했다. ▷ 관련 기사 : 테더, USDT 보유자산 현황 첫 공개..."현금 3.87%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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