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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은행들, 암호화폐 거래소 자금 이체 중단

바이낸스 송금 영국 은행 비트코인

암호화폐 산업이 금융 범죄의 온상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영국 은행들이 관련 거래를 억제하는 한편, 암호화폐 거래소로의 자금 이체를 중단하기 시작했다고 데일리텔레그래프가 5월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몇 주 동안 몬조(Monzo)와 스탈링(Starling) 등의 은행은 고객이 바이낸스(Binance)와 스위스보그(SwissBorg) 등의 암호화폐 거래소로 자금을 이체하는 것을 금지했다. 바클레이즈(Barclays) 이용 고객도 이체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온라인 은행 스탈링(Starling)의 대변인은 "이는 우리가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취한 일시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바클레이즈의 한 고객은 트위터를 통해 "대량의 자금을 바이낸스로 이체하려 했지만 온라인 은행 업무가 닫혀 있었고 이에 따라 몇 시간 동안 고객 서비스에 전화를 한 끝에 이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바클레이즈 대변인은 "해당 은행 고객과 암호화폐 거래소 간의 상호 연동을 차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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