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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중국 비트코인 단속 이유로 세 가지 분석 내놔

비트코인 채굴 암호화폐 중국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필사적으로 단속하려는 이유가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조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세계 개인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5월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세 가지 이유를 들었다. 첫째, 중국 당국은 부동산 버블을 통제하는데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까지 버블이 생긴다면 자산 버블 통제가 앞으로 불가능 수준으로 커질 수 있는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채굴은 전기 소모가 많다는 점이다. 또 환경은 미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로 전기 사용량이 많은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시키는 것은 탄소배출 감소 목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셋째, 자본의 해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WSJ은 현재까지 중국 정부의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 금지를 볼 때 앞으로 더 많은 규제가 예상된다며 완화에 베팅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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