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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채굴업체 마라톤 "70% 탄소 중립" 약속

마라톤 채굴 비트코인 머스크

미국 상장 채굴 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암호화폐 채굴에서 '탄소 중립' 70% 실현 목표를 제시했다고 데이터센터다이나믹스가 5월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채굴장비 7만 3000대를 수용하는 데이터 센터는 텍사스에 구축되는데 데이터 센터는 오는 6월 10월 착공 예정이다. 나아가 마라톤 디지털은 장기적으로 100%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오는 2022년 1분기까지 마라톤 디지털의 보유 해시레이트는 10.37 EH/s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탄소 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는 미국 주요 채굴기업들과 만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를 목표로 한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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