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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비전 CEO 라울 팔 "암호화폐 시장 100배 될 것"

라울 팔 비트코인 암호화폐 가상화폐

전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임원이자 현재 리얼 비전(Real Vision) CEO인 라울 팔(Raoul Pal)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아직 정점이 아니며 현재는 중간 조정기"라고 주장했다고 데일리호들이 5월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거시 전문가인 라울 팔은 "돌이켜보면 비트코인 애호가들이 트위터 프로필 사진에 레이저 눈을 겹쳐 놓는 경향은 아마도 과신의 표시"라고 지적하면서 "나는 그것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대규모 조정에 들어가자 그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위해 모든 현금을 샅샅이 뒤지고 있고, 무서운 가격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강세장의 꼭대기를 보지 못했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팔은 2013년과 2017년 강세장 당시의 가격 움직임을 바탕으로 강세장은 추가 상승 전에 휴식기를 가졌음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전통 시장에 비해 암호화폐 자산 시장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지적하고, 신흥 자산 클래스가 성장하는 속도로 기존 금융 시장과 비슷한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면 암호화폐 시장은 200배 증가할 수 있다고도 전망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현재 2조 달러 규모다. 여기서부터 100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자산을 잡아 먹을 것이고 어쩌면 200배가 될 것이다. 직선으로 상승하진 않겠지만 이것은 금융 시장에서의 가장 큰 변화다. 사람들은 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자신의 논리를 찾으려 하겠지만 이 세계는 멈출 수 없고 다가오고 있다. 엄청난 붐-버스트 사이클이 있을 것이다. 돈을 잃는 기간도 있을 것이고 (당신이) 신처럼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울 팔은 작년 11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내일 보유한 모든 금을 팔고, BTC와 ETH(80:20 비율)를 매수할 것이다. 나는 이외 다른 것들을 보유하지 않는다(일부 본드콜, 달러 제외). 내 순유동자산의 98%가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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