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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의장 "비트코인 ETF승인,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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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이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근접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클레이튼 "중요한건 커스터디 서비스" 클레이튼 의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ETF에 가까워졌냐"는 질문에 대해 "간단하게 말하자면 맞다. 그러나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커스터디(암호화폐 자산 보관)를 어떻게 해야할지의 문제다. 암호화폐는 거대하지만 규제받지 않는 시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서 가격이 조작되지 않는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우리가 여기에 대해 확신을 얻을 수 있도록 증명해야 한다."고 답함. "업계도 진전 보이고 있어" 클레이튼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Fidelty)와 샌프란시스코 기반 암호화폐 수탁업체 앵커리지(Anchorage)등을 언급, 업계가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고 언급. 커스터디 강조 이유? 투명한 자금 파악 위해 커스터디는 암호화폐 거래소 또는 수탁기관이 투자자들의 금융자산을 대신 보관 및 관리해주는 서비스. 규제된 기관하의 커스터디를 이용하면 SEC가 디지털 자산의 보유 현황과 조작, 불법적인 사용 여부를 파악할 수 있음. 클레이튼 의장이 커스터디, 즉 보관 서비스에대해 강조한 이유. 지난 6월 비트코인 ETF가 거절된 이유도 시장조작에 대한 우려. 규제하의 커스터디 서비스 출연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음. 백트 커스터디 시작, ETF도 가까워진다 앞서 뉴욕증권거래소(NYSE) 산하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선물거래소 백트(Bakkt)는 이달말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거래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커스터디 서비스 '벡트 웨어하우스(Bakkt Warehouse)' 개시. 백트와 백스 웨어하우스는 뉴욕금융서비스국(NYDFS)의 승인을 얻어 규제명확성을 갖춤. 앞서 클레이튼 의장이 걱정하는 문제 해결. 백트 운영은 오는 23일 시작. 가장 가까운 비트코인 ETF 승인 심사는 다음달 13일 비트와이즈, 18일 반에크·솔리드X의 비트코인 ETF 승인 요청. 백트 운영 이후 이같은 우려가 해소된다면 ETF 승인의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클레이튼이 "비트코인 ETF가 가까워졌다"고 설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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