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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중단에 잇따른 비판

테슬라 일론 머스크 비트코인 BTC

블록체인 프로젝트 치아(Chia) 창업자 브람 코헨(Bram Cohen)은 5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의 '테슬라, BTC 결제 지원 잠정 중단' 트윗에 리트윗하며 "만약 비트코인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된다면 테슬라는 보유하고 있는 모든 BTC를 매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테슬라는 보유 BTC를 매도해 (시장의) 공급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이를 통해 BTC 가격, 채굴에 대한 보상 및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는 환경 오염을 우려해 비트코인 결제 지원을 잠정 중단한다. 다만, 보유 BTC를 매도하진 않을 것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채굴되기 시작한다면 다시 결제 옵션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 운용사 모건크릭디지털애셋의 창업자인 안토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가 달러 결제를 중단하길 바란다. 달러 또한 환경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일론 머스크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는 비트코인 채굴을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론 머스크는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BTC가 '녹색 채굴'로 변화하도록 이끌고 있다. 이미 암호화폐 업계의 많은 기업들이 녹색 미래를 위해 환경 문제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이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BTC를 구매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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