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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플러스, '비트코인 이자 지갑' 런칭

벡스플러스 bexplus 비트코인 BTC

최근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금융 상품이 선보이며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용자들도 리스크가 적으면서도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BTC 이자 지갑도 그런 솔루션 중 하나다. 벡스플러스(Bexplus)의 경우 사용자가 벡스플러스 이자 지갑을 통해 비트코인을 예치해 둘 경우 연간 최대 21%의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지갑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변동성 시장에 대한 걱정없이 수동적으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것. # 비트코인 넣어두면 이자 발생하는 '비트코인 이자 지갑' 비트코인 이자 지갑은 작년부터 주목을 받았다.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채널에 자산을 분산시키고 더욱 안전한 수입원을 찾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경제 부양을 위해 금리를 인하하거나 동결하면서 자산을 그대로 두면 상대적인 자산 감소가 일어난다. 다른 자산이 하락할 때 비트코인 지갑이 제공하는 이자는 상대적인 수익률에서 다른 많은 자산 수익률을 앞지르고 있다. 거래자가 거래를 하지 않을 때에도 비트코인을 지갑에 저장해두면 약간의 이자라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부 거래소는 예치된 비트코인을 다른 사용자에게 대출해주고 차용자는 이자를 지불함에 따라 이런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이자율은 플랫폼마다 다르다. 바이낸스(Binance)의 경우 BTC 예금의 연간 예상 수익률은 약 1.2%다. 벡스플러스 비트코인 지갑의 경우 관리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는다. 벡스플러스는 BTC, ETH, EOS, LTC와 XRP 선물 계약에서 100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플랫폼이다. 홍콩에 본사를 둔 벡스플러스는 미국, 일본,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10만 명이 넘는 거래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KYC를 할 필요없고 예치 수수료가 없으며 거래자에게는 연중 고객 지원을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벡스플러스측은 "지갑에 10BTC를 예치할 경우 월간 0.1726BTC(10*21%/365*30)의 이자가 발생한다"면서 "대부분의 대출 플랫폼에서는 거래자가 최소 1BTC를 입금해야 하지만 벡스플러스는 0.05BTC부터 예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벡스플러스측은 자사 비트코인 이자 지갑의 다섯 가지 특징을 제시했다. 첫째, 독립성이다. 예치한 자산은 자금이 필요한 언제든 거래 계좌로 이동할 수 있다. 지갑은 거래 계좌와 독립적이다. 따라서 예금은 증거금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포지션 청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지갑에 있는 예금은 벡스플러스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므로 당연히 락업되지도 않는다. 둘째, 보안성이다. 플랫폼은 다중 서명 액세스를 사용하며 콜드 스토리지에서 핫월렛으로 이체된 모든 자금은 메뉴얼에 따라 처리되며 한 명이 아닌 다수의 직원이 교차 처리토록 되어 있다. 셋째, 조기 인출하더라도 패널티는 없다. 조기 인출을 요청하더라도 별도의 패널티가 없고 인출 요청은 1일 이내에 처리된다. 매월 10일 이상 예치된 자산 인출을 요청하면 이 기간 내에 발생한 이자도 받을 수 있다. 넷째, 해외 플랫폼이므로 별도의 KYC는 안해도 된다. 벡스플러스 이용시 등록은 이메일 인증을 통해 이뤄진다.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없이 몇 분 안에 거래를 시작할 수 있으며 거래 계좌와 지갑 간의 거래가 즉시 가능하다. 벡스플러스측은 "자사의 이자 지갑 사용은 '모 아니면 도' 같은 형태의 투자가 아니며, 변동성이 큰 시장의 위험을 헤지하는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공식 홈페이지(bexplus.com) 또는 모바일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이용 가능하다. ※ 이 콘텐트는 벡스플러스의 협찬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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