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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최초엔 1 지금은 10경 넘어

아하, AHA, 논스

[aha! 블록체인] 비트코인의 채굴 과정은 이중지불의 위험이 없는 거래 정보나 기록을 모아 유효한 개별 블록을 형성하는 과정으로, 유효한 블록을 완성한 채굴자에게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블록을 검증하기 위해 조건에 맞는 해쉬값 ‘논스(nounce: Number used once)’를 찾는 연산과정은 엄청난 컴퓨팅 자원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난이도(difficulty)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난이도(difficulty)는 무작위로 논스 값을 대입하여 해당 블록의 해시 값을 찾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나타내는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채굴 과정을 진행하게 되면 논스값을 0부터 1씩 차례로 증가시키며 대입합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채굴 난이도는 약 2016블록, 약 2주 마다 적정 난이도가 유지되고 있는지 평가됩니다. 이때 블록 생성 타임이 평균 10분 보다 빠르다면 채굴 난이도가 높아지고, 평균 10분 보다 느리다면 채굴 난이도가 낮아지는 방식으로 조정이 이뤄집니다.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는 최초에는 1이었고 지금은 ‘10,771,996,663,68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시레이트(hash rate)도 채굴 난이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해시레이트는 논스값을 찾기위해 투입된 해쉬값의 계산 횟수의 총합으로, 해시파워로 불리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높은 해시파워를 가지고 있을수록 더 빠르게 블록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 채굴 경쟁이 심화되면 해시레이트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해시레이트가 증가하면 비트코인의 블록생성이 빨라질 수 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집니다. 이때 블록 생성타임을 평균 10분 수준으로 다시 낮추기 위해 난이도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 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WINTERFELL'님의 질문과 ‘erc-20’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 https://www.a-ha.io/questions/427bf74d2767470d911aeb30f88f1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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