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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지표는 '강세장 정점'...베어마켓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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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지표는 시장이 약세장으로 전환할 수도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비트푸시가 4월 23일 분석 보도했다. 글로스노드 등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지난 몇 주 동안 비트코인 매도에 나섰던 비트코인 고래들이 마침내 비트코인을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다. 비트코인 고래들은 비트코인을 계속 구매하고 있으며 1,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주소 수는 4개월 지지선에 도달했다. 수익 회복 수준은 '조정 후 지출 산출 이익률(aSOPR)'로 알 수 있는데, 이 비율은 비트코인의 판매 가격과 구매를 위해 지불한 가격 간의 비율로, 일시적인 변동(1시간 이내의 변동)은 고려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aSOPR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얻게 되는 이익(미국 달러로 계산)을 측정한 값이다. 2020년 9월 이후 이익률은 비교적 높았다. 그러나 이런 추세는 언젠가는 끝난다. 과거 강세장에서의 수익 창출 행동을 관찰하면 비트코인 강세장의 장기 패턴을 알 수 있다. 그동안 강세장의 지지선은 일반적으로 3~18개월 동안 유지됐다. 지난 강세장을 통해 두 번째 지지선이 깨지면 강세장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단기 보유자는 팔고, 고래는 샀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둔화되었고 단기 보유자들이 이익을 실현했다. HODL 웨이브는 비트코인 보유 기간을 시각화한 것인데, 최근에는 비트코인을 1주에서 3개월 정도 보유한 단기 보유자들이 비트코인을 시장에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세장의 정점은 매도자는 많은데 매수자가 부족해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현재의 수요 추세에 주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온체인 거래량 활동을 보면 자본 유입 추세는 여전히 그대로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많은 수량의 비트코인이 손을 바꾸고 있으며 이는 구매 활동이 여전히 진행 중임을 나타낸다. 아직은 수요자 곡선이 꺾이지 않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수요 감소세는 아니다. # 향후 몇 일 사이에 약세장 여부 판가름 날 것 aSOPR의 10일 이동 평균선은 향후 며칠 내에 확인 될 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매도자의 행동이 강세에서 약세로 추세 전환되면 단기 또는 중기적인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수요 측면에서는 현재 가격을 내고 비트코인을 사려는 사용자가 여전히 충분하고 비트코인 고래도 다시 한 번 구매를 늘렸다. 페어리드 스트레티지스(Fairlead Strategies)의 기술 분석가이자 파트너인 케이티 스탁턴(Katie Stockton)은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로서는 강세 모멘텀의 단기적 상실일 뿐이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해서 50일 이동 평균선 아래에 머물면 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 JP모건(JPMorgan)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빠른 시일 내에 60,000달러를 돌파할 수 없다면, 상승 모멘텀 신호는 몇 달 안에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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