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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은행가 61% "개인적으로 암호화폐 투자"

은행가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글로벌 마케팅 대행사 루이스(LEWIS)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에 대해 진행한 독자적 연구에 따르면 은행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블록체인 기술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피알뉴스와이어(PRNewswire)가 4월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한 암호화폐의 신뢰성에 대한 유보적인 의견에도 불구하고 은행가들은 암호화폐에 개인적인 투자를 점점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가 45%는 "암호화폐를 항상 신뢰할 수 있다"고 믿고 있고 61%는 현재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75%는 "앞으로 투자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당시 백악관 정책 고문이었던 피파 맘그렌(Pippa Malmgren)은 "1년 전 주요 은행은 암호화폐를 부정했다. 그런데 지금 동일한 기관이 암호화폐를 최고 투자 항목으로 추천하고 있다. 코인베이스(Coinbase)는 2012년 설립되었지만 1869년에 출범한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보다 현재 시장 가치가 더 높다"면서 "은행가들도 개인적으로나 전문적으로 블록체인에 투자하고 있다. 이 기술은 거래를 쉽게 확인하고 인증을 제공함으로써 암호화폐를 뒷받침한다. 일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서 위험한 거품이 형성되는 것도 목격되지만 가격 상승은 거대한 혁신의 증거"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82%의 은행이 블록체인 기술에 투자했고 88%는 금융 서비스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루이스의 리서치&인사이트 부문 부사장인 메트 로빈스(Matt Robbins)는 "금융과 은행 업무는 현재 코로나19와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와 관련된 불확실성과 이해 부족이라는 일련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블록체인은 여러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소비자와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금융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응답자의 80% 이상이 블록체인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주요 이점 3가지로 더 빠른 거래, 보안 확대, 투명성 증가를 꼽았다. ▶ 루이스 연구보고서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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