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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비트코인 6만 달러 못넘으면 모멘텀 붕괴될 것"

비트코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가상자산

미국의 주요 투자은행 JP모건(JPMorgan) 전략가들은 비트코인(BTC)이 60,000달러 수준을 돌파하는 것 보다 더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크립토뉴스가 4월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암호화폐 리서치 회사 알케인 리서치(Arcane Research)는 "더 많은 긍정적인 신호도 보이지만 우리는 이제 교차로에 서 있다"며 "어느 쪽으로든 갈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JP모건 전략가들은 비트코인이 잠재적으로 더 깊은 부진을 보일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고, 비트코인이 조만간 60,000달러를 돌파하지 못하면 모멘텀 신호가 붕괴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디지털 자산 관리기업인 코인쉐어스(CoinShares)에 따르면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은 이전 대비 3배인 2억 3,300만 달러에 달했고 그 중 BTC에만 1억 800만 달러가 유입됐다.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상품 전략가인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BTC가 가격 발견과 주류로의 채택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또 다른 리서치 회사는 "우리가 현재 교차로에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노르웨이의 암호화폐 리서치 회사인 알케인 리서치(Arcane Research)는 "상방으로 현재 약 58,000달러의 첫 번째 저항에 직면하고 있고, 하방으로 50,000달러는 강력한 지지선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알케인은 "만약 BTC가 50,000달러 미만이 될 경우 단기 약세장이 될 것이고 잠재적으로 45,000달러 수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반대로 "BTC가 58,0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고 60,000달러 수준을 되찾으면 강세장의 신호이며 잠재적으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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