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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우 "정전→해시율 급락속 누군가 9,000 BTC 매도"

비트코인 시세 해시율 채굴 윌리 우

유명 비트코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는 4월 19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해시율 급락이 이번 가격 하락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가격과 해시율은 항상 상관관계가 있다. 2017년 11월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해시율이 정상화되기 시작하면 비트코인 가격도 회복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이고 "장기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언급했다. # 중국 정전... 비트코인 해시율 하락 앞서 중국 매체는 최근 비트코인 채굴 해시율 하락을 중국 신장 지역에서 일어난 정전과 연결지어 보도했다. 중국 블록체인 매체 우숴블록체인은 "중국 북서부 지역의 정전은 중국 기반 비트코인 채굴 해시율 하락의 원인"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우숴블록페인의 보도에 따르면 신장의 '종합 정전 안전 점검' 때문에 정전이 불가피했다는 것. 신화넷은 지난 4월 10일, 국가 광산 안전감독국이 3건의 탄광 사고로 총 21명이 갇혔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신장과 쓰촨 지역은 전체 비트코인 채굴 해시율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 해시율 하락 와중 바이낸스에서 9,000 BTC 매도 일어나 윌리 우는 4월 19일 자신의 트윗을 통해 '블랙선데이'의 과정을 두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 중국 채굴자가 정전 상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BTC를 우선 매도했다. 둘째, 매도 압력은 단기 투기자 포지션 청산을 촉발하기에 충분했고 가격의 급격한 하락을 불러왔다. 그는 "4월 16일. 9000 BTC가 바이낸스로 전송됐고 이 코인이 매각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바이낸스가 서구보다 아시아에서 더 많은 물량을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는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좀 더 잘 아는 고래가 전송한 것 같다"고 썼다. 소위 누군가 정전으로 해시율이 하락할 것을 인지하고 재빨리 비트코인을 매도했다는 것. 그는 또 "이 매도세는 이미 파생상품 시장에서 4월 13일 진행된 분기별 선물(보다 정교한 거래자들이 사용) 매도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다. 그는 이어 "이 두 가지가 결합된 매도 압력은 가격을 청산 수준($ 59k) 아래로 떨어뜨리기에 충분했다. 이는 연쇄 반응으로 일련의 자동 매도를 유발했다. 49억 달러의 계약이 청산됐고, 알트코인 시장을 포함해 93억 달러가 증발됐다. 총 100만 개의 계정이 청산당했다"고 썼다. 다만 그는 "장기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강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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