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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 이상 급락, 왜?

비트코인 시세 암호화폐 가상화폐 자금세탁

비트코인(BTC) 가격이 일요일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일요일(4월 18일) 오후 2시 현재 바이낸스 기준 55,704달러까지 떨어졌다. 하루 전과 비교하면 10% 이상 하락한 것으로 지난 1월 21일 이후 가장 큰 1일 손실률을 기록중이다. 애셋대쉬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가 총액은 일요일 오후 2시 기준 1조 607억 달러로 낮아졌다. 이달 중 시가 총액이 가장 높았던 때의 1조 1849억 달러와 비교하면 1,200억 달러 이상 줄어든 수치다. 메사리(Messari)의 라이언 왓킨스(Ryan Watkins)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일요일 정오 무렵부터 60,000달러에서 한때 52,148달러까지 하락해 파생상품 시장에서 약 40억 달러에 달하는 포지션이 청산을 당했다고 코인데스크가 4월 18일 보도했다. 갑작스러운 붕괴의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일요일 정오 무렵(한국시간) 미국 재무부가 여러 금융기관을 '암호화폐를 사용한 자금세탁 혐의'로 고소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코인데스크는 이것이 시장 분위기를 악화시켰을 수 있지만, 확인은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인베스팅닷컴 인덱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54,800~60,362달러 사이에서 거래되었다. 비트코인은 지난 4월 14일에 사상 최고가인 64,778.04달러에 비하면 13.54% 하락한 것이다. 이더리움은 인베스팅닷컴 인덱스에서 이날 14.54% 하락한 2,102.88달러에 마감되었다. 다른 알트코인도 3주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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