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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 일주일간 300%↑... 노보그라츠 "안좋게 끝날 것"

도지코인 DOGE XRP 비트코인

"도지코인(DOGE) 가격이 지난 일주일간 300%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거품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고 4월 16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CNBC는 "DOGE는 애초에 '장난'으로 시작된 밈코인이다. 하지만 현재 DOGE는 340억 달러 규모의 시총을 가진 10위권 암호화폐로 거듭났다. 일각에서는 DOGE 코인의 급등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의 지속적인 홍보 덕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반대로 그의 트윗은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그의 영향력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투자 애플리케이션 프리트레이드 소속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킴벌리는 "DOGE 코인의 부상은 더 큰 바보 이론(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제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구매한 바보가 '더 큰 바보'가 나타나서 자산을 구매할 것이라고 믿는 현상)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전형적 사례"라고 설명했다. # 갤럭시 디지털 창업자 "XRP·DOGE 급등, 좋게 끝나지 않을 것" 한편 같은 날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창업자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XRP와 DOGE 같은 이상한 코인들도 급등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 엄청난 광풍이 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이런 일은 좋게 끝나지 않기 마련"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산업 전반이 막대한 이익을 볼 것으로 믿고 있다. 암호화폐 산업 성장세는 이제 막 시작 단계다. 중요한 것은 기관들이 암호화폐를 자산 클래스로 인식하는 것이다. 8개월 전 암호화폐는 분명 자산 클래스로 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총은 약 2조 달러지만 앞으로 성장할 공간은 어마어마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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