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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FO "암호화폐 보유량 확대 검토"

코인베이스 코인베이스 상장 리플 비트코인

앨시아 하스(Alesia Haas) 코인베이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인터뷰에서 "코인베이스의 현행 정책은 잉여 현금의 10%까지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 암호화폐 보유량 확대가 가능하도록 회사 차원에서 해당 정책의 수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4월 15일 보도했다. 지난 3월 코인베이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식 문건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코인베이스는 2.3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5,300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3,400만 달러 규모의 알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이날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거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있다. 코인베이스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94%는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에서 지불하는 거래 수수료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높은 수수료 의존도는 회사에게 리스크로 다가올 수 있다. 따라서 수익 다각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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