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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코인베이스 참전...289억원 이상 순매수

코인베이스 coinbase 나스닥 상장 서학개미 테슬라

'서학개미'(국내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 데뷔한 코인베이스의 주식을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4월 15일 보도했다. 15일 국내 6개 증권사(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삼성증권·신한금융투자·하나금융투자·키움증권)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이들 6개 증권사를 통해 전날 코인베이스 주식을 4천866만달러(약 543억원)어치를 매수하고 2천274만달러(약 254억원)어치를 매도했다. 순매수 규모가 2천592만달러(약 289억원)에 달한다. 연합뉴스는 6개 증권사 집계 기준의 거래 규모가 고려할 때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쿠팡 상장 당시 열기에 버금갈 정도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한편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먼트도 코인베이스 상장 첫날 서학개미의 순매수 금액을 넘는 약 2.5억 달러 어치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수했다고 CNBC가 4월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베이스는 나스닥 상장 첫날 328.28 달러로 장을 마감하며, 시가총액 857.8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밖에 비트코인의 랠리로 인해 테슬라 주가가 14일 하룻 동안 8.6% 급등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서학개미들은 테슬라에만 91억 4,280만 달러(한화 10조 2170억원 상당)의 잔고를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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