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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상장 첫날 '328달러' 마감...시총 859억$

코인베이스 coinbase 나스닥 상장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4월 14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첫날 주당 328.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초가는 381달러로, 기준가 250달러 대비 52% 높게 거래가 시작됐다. 인베스팅닷컴 시세 기준 코인베이스(COIN)는 429.54달러의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시초가 보다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애셋대쉬의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시가총액은 859억 달러로 글로벌 기업 시총 기준 144위에 올랐다. 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회사 GM의 시총 842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날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가 0.16% 상승, S&P 500 지수가 0.41% 하락, 나스닥 지수 0.99%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다. 한편 같은 날,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년전, 게리 탄(Garry Tan)은 코인베이스에 30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그 주식이 지금 6,000배 올랐다. 10년도 안되는 시간에 그의 30만 달러는 24억 달러로 변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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