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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위즈덤트리 비트코인 ETF 검토 시작

SEC 비트코인 ETF 모건크릭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4월 9일(현지시간) 위즈덤트리(WisdomTree) 비트코인 ETF 심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이날 보도했다. 이는 SEC가 심사를 시작한 두 번째 액비트 비트코인 ETF로, 반에크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에 대한 검토는 최초 의견 제출이 마감된 상태다. 검토를 지속할지 또는 계속 검토할지 여부는 다음달 결정될 예정이다. ETF 전문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는 지난 3월 11일 비트코인 ETF 출시 승인 요청을 SEC에 제출했으며, SEC의 승인이 이뤄지면 위즈텀트리의 비트코인 트러스트는 CBOE 시카고 옵션 거래소 산하 BZX 거래소에 티커 BTCW로 상장하게 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4월 9일 크립토인 인베스트 어드바이저(Kryptoin Investment Advisors)가 비트코인 ETF 출시 승인을 요청했다고도 발표했다. 크립토인 인베스트 어드바이저는 세계 최대 금 ETF 상품인 SPDR 골드 쉐어스 (GLD) 운용 담당자 제이슨 투생(Jason Toussaint)이 론칭한 자산운용사이다. 현재 SEC에 신청된 비트코인 ETF는 피델리티, NYDIG 등 총 8건이다. 수 년 간 비트코인 ETF를 거부해온 SEC가 올해 첫 ETF를 승인할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디크립트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마크 유스코(Mark Yusko) 모건크릭캐피탈 매니지먼트 창업자가 "BTC ETF가 오랜 기다림 끝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게 될 것이라는데 강한 확신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BTC는 본질상 일종의 후기(late-stage) 벤처투자”라며 “당신이 구입하는 건 주식이 아닌 프로토콜 자체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를 소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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