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美 국가정보위 "스테이블코인·민간 통화, 달러에 위협"

미국 정보위원회 스테이블 코인 디지털 통화 비트코인 디엠 페이스북

미국 국가정보위원회(National Intelligence Council)는 미국과 동맹국들에게 스테이블 코인과 '민간 발행 디지털 통화'가 미국 달러와 유로에 가할 수 있는 위협을 경고했다고 크립토뉴스가 4월 9일 보도했다. 156쪽에 달하는 미국 국가정보위원회의 '글로벌 트렌드 2040 : 더 경쟁적인 세계(Global Trends 2040 : A More Contested World)'라는 제목의 최근 4년 보고서에 따르면, 민간 부문 토큰과 기타 비국가적으로 발행된 토큰이 국가 통화 보유량을 줄임으로써 환율과 통화공급 통제 등의 통화 정책에 복잡성을 더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보고서는 또한 중국이 인더스트리4.0 기술을 포함한 '모든 수준'에서 '더 큰 경쟁'을 벌이는 미국의 최대 라이벌로 부상할 것이라도 썼다. 이 보고서는 비트코인과 같은 특정 암호화 자산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미국과 기타 국가에서 규제 문제로 구체화 되지 못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 '페이스북 리브라(현재는 디엠(Diem))'를 언급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도 다른 국가의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프로젝트와 함께 언급됐다. 보고서는 '돈의 불확실한 미래'라는 대목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금융 부문은 다른 산업을 변화시키는 기술적 변화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디지털 통화는 CBDC가 늘어남에 따라 향후 20년 동안 더 널리 수용될 것이다.” 그들은 페이스북과 다른 국가들이 성공적으로 토큰을 출시한다면 디지털 통화의 수용을 더욱 촉진하겠지만 규제 기관이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