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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TC 시총 1조 달러가 중요 지지선 됐다"

비트코인 시가 총액 글래스노드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 동안 시장 가치 1조 달러를 유지했다. 시총 1조 달러를 유지하려면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53,566달러를 넘어야 한다. 글래스노드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온체인 활동이 이를 지지하면서 유통 공급량의 10% 이상의 거래량이 이 가격보다 높게 거래됐다고 비트푸시가 4월 8일 보도했다. 동시에 채굴자들이 비트코인을 비축하는 모드로 돌아왔다. 미결제 선물 계약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거래량과 매도 청산량은 감소하고 있다. # 시가 총액 1조 달러가 중요 지지선 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미 1조 달러의 시가 총액에 진입했고 현재 문제는 시장이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와 가격 하방을 어느 정도 지탱할 수 있느냐다. 글래스노드의 URPD 지표는 체인상 거래량의 가격군별 분포를 보여 주며 기술 분석에서 자주 사용되는 거래량 곡선지표다. 특정 가격대에서 많은 양의 거래량이 있을 경우 강력한 지지(또는 저항) 수준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에 따르면 1조 달러의 시장 가치를 넘는 수준(BTC 개당 거래가 53,566달러 이상)에서 188만 개 이상의 BTC가 거래되었으며 이는 유통공급량의 10.6%에 해당한다. 인상적인 것은 이 온체인 거래량이 미화 11,000~12,000 달러의 가격 이후 가장 강력한 온체인 지지 수준 중 하나를 형성했다는 것이다. 이 구간의 최대 거래량은 297만 BTC에 달했으며 거래 가격은 58,500~59,100달러 사이였다. 이 구간의 평균 거래량은 150만 BTC로 대부분의 다른 구간보다 높다. 이 거래량 구간은 매우 강력한 지지선으로 비트코인의 시총 1조 달러를 증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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