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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자오 "나는 암호화폐 외 다른 자산 없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비트코인 가상화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암호화폐 억만 장자 중 한 사람인 바이낸스(Binance) 설립자 겸 CEO 창펑자오는 4월 7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암호화폐 외에 다른 자산은 없다. 나는 자산 보유보다 유동성을 훨씬 더 중요시 하는 사람이고 실제로 아무 것도 소유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순자산 중 얼마를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창펑자오는 "100%에 가까울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법정화폐가 없다. 내가 소유하고 있는 물질적 자산은 미미할 것"이라면서 "이것은 관념상의 변화인데, 나는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바꾸지 않고 암호화폐를 사용해 집을 구입하지도 않는다.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싶을 뿐이다. 앞으로도 내 암호화폐를 현금으로 바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를 늘리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비트코인을 구입한 뒤 2006년 상하이에서 구입한 아파트를 제빨리 매각했다. 그는 "아파트를 팔아 비트코인을 샀고 직장도 그만뒀다" "아파트를 임대하거나 호텔에 들어가면 유동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부터 법정화폐를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해왔다. 지난 2월 창펑자오는 트위터를 통해 "법정화폐로 결제할 수 밖에 없을 때에만 암호화폐를 법정통화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브스가 가장 최근 발표한 억만장자 명단에 따르면 창펑자오는 19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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