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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관계사, 印尼 루피아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루니버스, 업비트, 루피아

[UDC 2019] 두나무의 블록체인 플랫폼 자회사 람다256의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Lunivers)'가 인도네시아 공식 화폐 루피아(Rupiah)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루피아 토큰'을 발행한다. 박재현 람다256 연구소장은 "지역화폐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범용성이 떨어지고 정부와 같은 특정 기관이 발행해 다른 기관들이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루니버스가 가장 잘 활용될 수 있는 곳이 스테이블 코인이다"고 강조했다. 루피아 토큰은 인도네시아 법정화폐인 루피아(RP)와 1:1로 페깅되는 암호화폐. 은행이나 매장에서 현금을 받아 블록체인상에 토큰화 한다. 1루피아를 입금하게 되면 블록체인 위에 토큰이 생기고, 입금 당사자의 계좌에 1루피아 토큰이 생성되는 방식. 현재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4일을 기준으로 루니버스 플랫폼 또한 사용하게 된다. 국제 무역에서 신뢰·속도·가격변동 문제 해결 국제 무역에 사용됨. 국제 무역 정산은 여전히 은행에 의존하고 있어 비용이 높고, 정산 속도도 몇개월씩 걸려 느림. 중개자에 의존하기 때문에 신뢰의 문제도 생길 수 있음. 루피아는 블록체인과 스마트계약, IoT(사물인터넷)을 통해 수입업자와 수출업자를 연결, 신뢰와 속도의 문제를 해결. 또한 전통적인 암호화폐들이 무역에 있어서 적합하지 않은 이유는 가격 변동성. 루피아 토큰은 법정화폐를 기반으로한 스테이블코인이기 때문에 결제시의 가격 변동 또한 해결할 수 있음.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블루오션" 제스 소토요 루피아 토큰 설립자는 "현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포화상태라고 하지만 미국 달러화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은 아직 높다"고 평가. 미국에서의 디지털 결제 사용금액은 2억달러, 인도네시아에서는 1억달러 상당. 성장률 또한 인도네시아는 26%인 반면 미국은 9.5%. 제스 설립자는 "달러화 기반의 미국 스테이블코인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한국 원화와 거래할 때도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 "루니버스로 스테이블코인 범용성 높인다" 루니버스는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Blockchain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기업이 자사의 서비스를 위한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줌. 또한 여러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축해 루니버스 플랫폼을 사용중. 박 소장은 "어떤 곳에서 지역화폐를 만들어도 같이 운영할 수 있어야 진짜 성공하는 지역화폐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루니버스는 글로벌 프로젝트 중 하나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말함. 성능 면에 있어서도 루니버스를 선택했다고 언급. 제스 설립자는 "루니버스의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통해 처리량을 늘릴 수 있고, 벨리데이터 노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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