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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브릿지 CEO "이더리움에는 매우 큰 시장 있다"

스카이브릿지 앤서니 스카라무치 이더리움 ETH

스카이브릿지 캐피털(SkyBridge Capital) 창립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는 그동안 비트코인에만 관심을 두었지만 최근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밝혔다. 전 백악관 통신국장이기도 했던 그는 "이더리움에 매우 큰 시장이 있다"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에는 좋은 펀더멘털이 있고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에이앰비크립토가 4월 6일 보도했다. 실제로 스카라무치는 "스카이브릿지(SkyBridge)가 앞으로 이더리움 중심 펀드를 확실히 내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이더리움을 좋아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는 NFT와 이를 둘러싼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이더리움 관련 기술은 그것을 암호화폐와 가치 저장 수단, 사람들이 거래할 무언가로 만들고 있으며 나는 이더리움을 좋아하고 긍적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기관 중심 사업을 하고 있고 자신을 '기관주의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첫 번째 단계'로 비트코인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스카라무치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은 자신이 경영하는 스카이브릿지 캐피털이 비트코인 펀드를 만든 뒤 더욱 강해졌을 수 있다. 이 회사는 작년 11월과 12월 비트코인에 약 3억 1천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몇 주 만에 3억 6천만 달러로 키웠다. 진짜 난제는 새로운 고객에게 암호화폐를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카라무치는 당분간은 비트코인에 집중할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 회사가 주류로 성장한 만큼 자사 고객 26,000명에게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를 추천하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앞서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비트코인은 우주 최고의 포식자다. 고객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전세계가 디지털로 이동하고 있다. 고객들이 1~3%를 투자한다면 매우 잘 서비스 받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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