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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에 코드 공개한다던 텔레그램, ‘감감무소식’

텔레그램, 톤, TON

9월 1일(현지시간) 네트워크 공개 일정이 잡혀있던 텔레그램(Telegram)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톤(TON)의 업데이트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아무 일도 없었다? 톤은 10월 31일까지 네트워크를 론칭하지 않으면 프리세일 계약이 무효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에 따라 업계 관계자들은 늦어도 10월 31일엔 톤이 정신 론칭될 것으로 전망. 텔레그램 톤 측도 9월 1일 노드 테스트를 위한 코드 공개를 진행하며, 10월 31일에 정식 서비스를 론칭하겠다고 밝힘. 그러나 예정된 날짜가 하루 지난 지금까지 코드 공개에 대한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톤 네트워크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러시아 개발자 역시 “업데이트와 관련한 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언급. 개발 일정은 뒤로, 토큰 판매는 척척 한편 지난 7월 톤의 암호화폐 그램(Gram) 물량에 대한 IEO(암호화폐 거래소 공개)를 진행했던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Liquid)가 그램의 지갑 주소를 공개함. 공개한 지갑 주소에는 412만 달러 규모의 USDC가 예치돼 있음. 리퀴드가 IEO를 통해 판매한 그램 토큰의 시세가 4달러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100만 개의 그램이 팔렸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음. Parker’s note 화폐의 본질은 신뢰다. 투자자와 약속한 일정을 최대한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암호화폐 발행자가 갖추어야 할 신뢰의 기본 아닐까. 테스트 노드를 위해 코드 공개하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시작부터 신뢰를 깨는 모습이 안타깝다. 아무리 못해도 연기에 대한 사유가 사전에 공지됐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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