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비트코인 75%, 10,800달러 미만에서 손바뀜 있었다

글래스노드 glassnode 비트코인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현재 유통되는 비트코인의 약 4분의 3이 과거 10,800달러 미만에서 손바뀜을 한 뒤 대부분 장기 보유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월 30일 보도했다. 3월 29일 글래스노드의 '주간 온체인(Weekly On-Chain)'보고서에 따르면 유통중인 비트코인의 25.43%가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은 10,800달러에서 58,800달러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6개월 전 비트코인의 거래 가격은 10,800에 불과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4분의 1은 2020년 2분기 또는 2021년 1분기에 마지막으로 손바뀜이 일어났다. 보고서는 장기 비트코인 보유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많은 양의 비트코인이 이번 강세장 초기부터 휴면 상태였으며 현재 글래스노드에 의해 'LTH(장기보유)'로 분류되는 이들 비트코인은 최소 155일간 움직임이 없었다. 그 결과 2021년에는 '비유동 공급'으로 분류되는 비트코인의 수가 급증했다. '비유동 공급 변화' 지표는 30일의 공급 변화를 보여주는데, 이동 혹은 언제든 거래될 수 있는 상태에서 보유 상태가 유지되면 '비유동 상태'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보고서는 매월 130,000개 이상의 비트코인 축적률이 이번 강세장 내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글래스노드의 'CDD(Coin Days Destroyed)' 지표에서도 장기투자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CDD는 경험 많은 투자자들이 작년 11월부터 1월까지 수익을 정산한 후 다시 한번 2020년에 상응하는 이익을 실현했음을 보여준다. 글래스노드는 "투자자와 트레이더는 강세장 내내 비트코인을 계속 구매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의 '호들웨이브(Hodlwave)' 지표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장기 보유 및 단기 유통이 모두 급증했음을 보여준다. 이 지표는 비트코인이 체인에서 마지막으로 이동한 시간을 기준으로 비트코인 공급을 시각적으로 분석한다. 언체인드 캐피털(Unchained Capital)의 호들웨이브에 따르면 비트코인 공급량의 3분의 2가 지난 6개월 동안 손을 바꾸었고 그 중 절반이 1월과 2월에 발생했다. 지난 7일 동안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5%가 활성화되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